보도자료

보도자료

[더벨]키위플러스, 중국·동남아 등으로 수출 다각화

17-02-17

본문

중국을 발판으로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 스타트업의 기세가 무섭다. 최근 110억 원 규모의 중국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해외 진출의 발판을 마련한 어린이용 스마트폰 개발사 키위플러스의 이야기다. 키위플러스는 2013년 설립된 스타트업이다. 손목시계 형태의 어린이용 휴대폰 개발을 시작으로 점차 다양한 스마트 기기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첫 테이프는 '라인키즈폰'이 끊었다. 라인키즈폰은 지난 4월 KT와 손잡고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후 단 두 달 여만에 3만 개가 팔려 나갔다. 이런 추세라면 연말까지 10만 대가 팔릴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이다.  

 

기사 자세히 보기>>

첨부파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