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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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레이더M] SV인베스트, `라인키즈폰` 키위플러스에 40억 투자

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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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벤처캐피털인 SV인베스트먼트가 어린이용 스마트폰워치 '라인키즈폰'을 제조하는 키위플러스에 40억원을 투자한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V인베스트먼트는 최근 키위플러스에 4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키위플러스가 본격적인 중국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에서다. 앞서 SV인베스트먼트는 중국 진출을 원하는 국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에 투자하기 위해 올해 초 중국 자본과 손잡고 국내 최초로 1억달러(약 1150억원) 규모의 한·중 공동펀드를 조성했다. 키위플러스는 어린이용 스마트폰을 비롯한 각종 디바이스를 만드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올 상반기에는 이동통신사 KT와 함께 초소형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기기를 활용한 스마트워치 '라인키즈폰'을 출시했다. 어린이용 스마트워치는 음성 통화 및 문자 메시지는 물론, 실시간 위치 확인 등이 가능하다. 지난해 말에는 SK와 해외 공동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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