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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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키위플러스'가 뭐길래

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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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키즈폰(사진)’으로 잘 알려진 어린이용 스마트워치 개발 업체 ‘키위플러스’에 전략적투자자(SI)와 은행·증권·캐피털사에 이어 밴처캐피털까지 투자가 잇따르고 있다. 스타트업 수준이지만 스마트워치의 가능성과 자체 기술력을 인정받아 올해만도 75억원의 투자유치를 성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벤처캐피털 업계에 따르면 최근 SV인베스트먼트는 키위플러스에 40억원 투자를 확정했다. 키위플러스는 지난 7월 정보통신 부품 제조업체인 인탑스(049070)와 IBK기업은행(024110)·하나금융투자·신한캐피탈 등 4곳으로부터 총 35억원을 유치한 바 있다. 이들 투자자는 키위플러스의 잠재 성장성이 경쟁사를 압도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투자는 전환상환우선주(RCPS)와 보통주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이번 SV인베스트먼트는 키위플러스가 중국에 1,000만달러(약 110억원)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소프트뱅크(SBCK)와 글로벌 키즈폰 시장 진출 협약을 성공 시킨 점을 높게 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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