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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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ICT 벤처’ 지난해 투자액 1,000억· 매출 38% 증가

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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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업체의 성공 사례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뇌졸중 환자를 위한 스마트 재활 솔루션을 개발한 ‘네오펙트’는 최근 46억 원 투자유치에 성공하고, 의료기기 국제 인증(ISO 13485)과 유럽 안정성 인증(CE 인증)을 받았다. 키위플러스는 직접 개발한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기반 스마트워치인 ‘라인키즈폰’을 지난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출품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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