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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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데이터가 세상을 바꾼다]사물인터넷 스타트업·벤처

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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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이 스타트업·벤처 기업에 ‘기회 분야’로 다가왔다.

창의적 아이디어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실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존 중소·중견기업 뿐 아니라 통신사 등 대기업과 협업도 가능하다. 소프트웨어(SW)와 하드웨어(HW), 통신기술 융합은 다양한 창업과 신사업 진출 원동력이다. 

 

대표 기업이 키위플러스다. KAIST 출신 개발자 이준섭 키위플러스 대표는 IoT 비즈니스 모델에 핵심인 초소형 플랫폼을 개발했다. 

키위 엣지로 불리는 IoT 플랫폼 기기는 동전 크기 초소형 컴퓨터다. 

센서·위성항법장치·블루투스·와이파이·3G 모뎀을 탑재했다. 안드로이드로 구동 가능하기 때문에 어떤 IoT 제품에도 적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아틱’처럼 대기업이 만든 IoT 플랫폼 기기와 경쟁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제외하고 처음으로 엑시노스를 탑재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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